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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빙속 남자 팀추월, 8강서 '세계랭킹 3위' 이탈리아와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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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빙속 남자 팀추월, 8강서 '세계랭킹 3위' 이탈리아와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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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림픽] 빙속 남자 팀추월, 8강서 '세계랭킹 3위' 이탈리아와 격돌


    <YNAPHOTO path='PYH2018020628190001300_P2.jpg' id='PYH20180206281900013' title='[올림픽] 빙상시동' caption='(강릉=연합뉴스) 한상균 기자 = 6일 오후 강릉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에서 이승훈 등 한국 장거리대표팀 선수들이 훈련하고 있다. 2018.2.6 <br>xyz@yna.co.kr'/>


    (강릉=연합뉴스) 고동욱 기자 =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메달 획득에 도전하는 한국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팀추월 대표팀이 쉽지 않은 대진표를 받아 들었다.
    이승훈(대한항공)·김민석(성남시청)·정재원(동북고)·주형준(동두천시청)으로 구성된 남자 팀추월 대표팀은 17일 강릉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에서 진행된 조 추첨에서 이탈리아와 함께 8강전 2조에 배정됐다.
    이탈리아는 올 시즌 월드컵에서 랭킹 3위에 올라 있는 강호다. 랭킹 4위인 한국보다 한 계단 높다.
    세 차례 대회에서 한 차례 준우승과 4위, 6위를 각각 기록했다.
    다만 한국은 월드컵에서 한 차례 금메달을 따낸 경험이 있는 만큼 컨디션이 좋던 때의 호흡만 회복한다면 꺾을 수 있는 상대로 여겨진다.
    마침 이승훈이 남자 10,000m에서 한국 신기록을 작성하고 김민석이 남자 1,500m에서 '깜짝 동메달'을 따내는 등 팀추월 대표 선수들의 컨디션은 좋은 편이다.
    한국의 경쟁자 중에서는 세계랭킹 1위 노르웨이와 2위 뉴질랜드가 같은 1조에 편성돼 '죽음의 조'를 이뤘다.
    일본과 캐나다 3조, 우승후보 네덜란드와 미국이 4조에서 각각 레이스를 벌인다.
    sncwoo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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