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권수현 기자 = CJ제일제당[097950]은 100% 자회사인 영우냉동식품을 흡수합병하기로 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신주를 발행하지 않는 무증자 합병으로 양사의 합병비율은 1대 0이다.
회사 측은 "면류 및 냉동식품 제조업을 영위하는 영우냉동식품의 생산역량을 당사로 내재화해 종합식품회사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고 사업 효율성을 높이고자 이같이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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