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 67.85
  • 1.47%
코스닥

948.98

  • 0.83
  • 0.09%
1/4

한국생산성본부 회장에 노규성 선문대 교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 회장에 노규성 선문대 교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한국생산성본부 회장에 노규성 선문대 교수
    <YNAPHOTO path='C0A8CA3C0000016187D4F2A800061041_P2.jpeg' id='PCM20180212000107887' title='노규성 선문대 교수 [연합뉴스 자료사진]' caption=' ' />

    (서울=연합뉴스) 김동규 기자 = 한국생산성본부(KPC) 신임 회장에 노규성 선문대 교수가 선임됐다.
    한국생산성본부는 12일 임기 3년의 신임 회장에 노 교수가 임명됐으며 오는 14일 취임식을 한다고 밝혔다.
    노 신임 회장은 한국외국어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에서 경영정보학 석사·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생산성본부 선임연구원, 한국신용평가 팀장, 한국미래경영연구소 본부장 등을 거쳐 선문대 경영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현재 노 회장은 대통령 직속 4차 산업혁명위원회 위원, 중소·벤처기업혁신성장위원회 공동위원장, 한국디지털정책학회 회장도 맡고 있다.
    노 회장은 정보통신기술(ICT) 전문가로, 4차 산업혁명 시대 생산성 혁신과 중소·벤처기업 중심 혁신 성장을 이끌 수 있는 경험과 역량이 충분하다는 것을 인정받았다고 KPC는 설명했다.
    KPC 관계자는 "본부 출신 인사를 회장으로 맞은 만큼, 미래 지향적 생산성 혁신을 선도해 국가 생산성 향상의 허브의 역할을 강화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dkkim@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