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40.74

  • 43.19
  • 0.90%
코스닥

954.59

  • 3.43
  • 0.36%
1/4

"중소 의료기기업체 해외 인허가 획득 지원해달라"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중소 의료기기업체 해외 인허가 획득 지원해달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중소 의료기기업체 해외 인허가 획득 지원해달라"

    중기중앙회, 식약처장 초청 간담회

    (서울=연합뉴스) 박성진 기자 = 중소기업계가 류영진 식품의약품안전처장에게 중소 의료기기업체의 해외 인허가 획득 지원확대 등을 건의했다.
    박성택 중소기업중앙회장은 8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 류 처장을 초청해 중소기업인 간담회를 개최했다.
    중소기업 대표들은 "의료기기 전자파 안전 국제표준이 전면 개정됐다"며 "이에 따라 중소 의료기기업체들이 해외에서 인허가를 받을 때 지원을 확대해 달라"고 밝혔다.
    생물자원 활용과 관련한 국제협약인 '나고야의정서' 발효로 어려움을 겪는 생물유전자원 활용 기업을 보호할 대책도 마련해달라고 주문했다.
    식품공전 개정 때 중소기업계 의견을 반영하고 죽염산업 육성을 위한 식품유형 기준 마련, 기능성 화장품 심사 제도 개선 등도 건의했다.
    박 회장은 "인공지능(AI)·의료빅데이터 기반 개인 맞춤형 치료, 원격의료 등 산업 전반에 걸쳐 기술이 빠른 속도로 변하고 있지만, 규제 해제는 이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며 "정부가 헬스케어 분야의 현장 애로를 해소해 달라"고 말했다.




    sungjinpar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