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51.06

  • 25.58
  • 0.57%
코스닥

947.39

  • 8.58
  • 0.9%
1/3

"담배 안 준다" 흉기로 후배 찌른 30대 구속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담배 안 준다" 흉기로 후배 찌른 30대 구속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담배 안 준다" 흉기로 후배 찌른 30대 구속

    (부산=연합뉴스) 차근호 기자 = 부산 사하경찰서는 흉기로 후배를 찔러 살해하려 한 혐의(강도 살인)로 오모(36) 씨를 구속했다고 2일 밝혔다.
    오씨는 지난달 23일 오전 9시 30분께 부산 사하구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부산지부의 한 생활실에서 김모(28) 씨의 목을 흉기로 1차례 찌른 뒤 7만 원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이로 인해 3개월의 치료가 필요한 상처를 입었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 영상으로 오 씨의 도주로를 확인, 한 모텔에서 오 씨를 검거하고 범행에 쓴 흉기를 압수했다.
    경찰은 두 사람이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에서 함께 숙식하는 선후배 관계라고 밝혔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은 출소자나 보호관찰대상자들의 사회복귀와 재범방지를 위해 창업지원이나 직업훈련 등 다양한 지원을 하는 곳이다.
    오씨는 경찰에서 "김씨가 평소 생활관에서 담배를 주지 않아 살해하려고 했다"고 진술했다.



    read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