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콕=연합뉴스) 김상훈 특파원 = 미얀마의 실권자인 아웅산 수치 국가자문역 겸 외무장관의 자택에 화염병이 날아들었다고 AFP통신이 미얀마 정부 대변인을 인용해 1일 보도했다.
저 타이 대변인은 "오늘 양곤 시내에 있는 수치 자문역의 자택에 화염병이 투척 됐다. 당시 수치 자문역은 외출 중이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그는 화염병이 수치 자문역을 겨냥했는지 등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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