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97.55

  • 74.45
  • 1.58%
코스닥

951.16

  • 8.98
  • 0.95%
1/4

작년 한국영화의 경향은…화제작 10편 다시 본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작년 한국영화의 경향은…화제작 10편 다시 본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작년 한국영화의 경향은…화제작 10편 다시 본다




    (서울=연합뉴스) 김계연 기자 = 한국영상자료원은 다음달 1∼14일 '시네마테크KOFA가 주목한 2017년 한국영화' 기획전을 연다고 31일 밝혔다.
    지난해 개봉한 한국영화 중 우수작 10편을 선정해 상영하는 프로그램이다. 상영작은 평론가와 영화제 프로그래머, 영화학과 교수 등 전문가들의 의견을 종합하고 영상자료원 회원 744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를 반영해 선정했다.
    봉준호 감독의 '옥자'를 비롯해 '아이 캔 스피크'(김현석),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변성현), '밤의 해변에서 혼자'와 '그 후'(이상 홍상수), '밤섬해적단 서울불바다'(정윤석), '남한산성'(황동혁), '꿈의 제인'(조현훈), '군함도'(류승완), '1987'(장준환) 등이 상영된다.
    '꿈의 제인', '1987' 등 5편은 감독과 평론가가 함께 하는 GV(관객과의 대화) 시간도 마련됐다.
    관람료는 없다. 상영시간표는 영상자료원 홈페이지(http://www.koreafilm.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dad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