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97.55

  • 74.45
  • 1.58%
코스닥

951.16

  • 8.98
  • 0.95%
1/4

작년 4분기 다단계업체 4개 폐업…"판매원 가입 주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작년 4분기 다단계업체 4개 폐업…"판매원 가입 주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작년 4분기 다단계업체 4개 폐업…"판매원 가입 주의"
    공정위 다단계업체 현황 공개…신규 등록은 5개

    (세종=연합뉴스) 이대희 기자 = 지난해 4분기 4개 다단계판매업자가 폐업하고 5개 업자는 새롭게 등록한 것으로 파악됐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작년 4분기 다단계판매업자가 전 분기보다 1개 증가한 144개로 집계됐다고 31일 밝혔다.
    폐업한 4개는 나르샤코리아, 비라이프제이에스, 오스코리아, 도투락이다.
    신규 등록 5개는 고운나래, 메이드인강남, 애드올, 스마트스템셀, 에너지웨이브다.
    이 가운데 에너지웨이브는 직접판매공제조합에 가입했으며, 나머지는 한국특수판매공제조합에 가입했다. 다단계판매업자는 보험 성격의 공제조합에 가입해야지만 등록할 수 있다.
    공제 계약이 해지된 판매업자는 비라이프제이에스, 에스엠, 원더풀라이프, 도투락 등 4개다.
    공제 계약이 해지되면 다단계판매 영업을 할 수 없다. 따라서 해당 업체에 판매원으로 가입하거나 구매·판매 활동을 할 때는 주의해야 한다.
    같은 기간 상호, 주소, 전화번호 등 주요 정보를 변경한 다단계 판매업자는 8개였다.
    개별 다단계업체의 세부 정보는 공정위 홈페이지(www.ftc.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정위 관계자는 "상호, 주소, 전화번호 등이 빈번히 변경되는 다단계판매업자는 피해 가능성이 커 거래할 때 특히 주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vs2@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