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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대학 올해도 대부분 등록금 동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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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대학 올해도 대부분 등록금 동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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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지역 대학 올해도 대부분 등록금 동결

    (부산=연합뉴스) 이종민 기자 = 부산지역 대학이 2018학년도 등록금을 대부분 동결했다.
    부산대는 2018년도 등록금을 지난해와 같은 수준으로 동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로써 부산대는 2009년 이후 10년째 등록금을 동결했다.
    이에 앞서 부경대도 등록금심의위원회를 열어 2018학년도 학부 등록금을 전년도 수준으로 동결하기로 했다.
    부경대는 2012년 5.1% 인하를 포함해 2009년부터 올해까지 10년째 등록금을 인하하거나 동결했다.




    한국해양대도 올해 등록금을 올리지 않고 지난해와 같은 수준으로 받기로 했다.
    부산교육대는 오는 30일 등록금심의위원회를 열어 올해 등록금을 결정할 예정이다.
    부산대, 부경대, 한국해양대 등 국공립대의 경우 올해부터 정부의 입학금 폐지 정책에 따라 입학금을 없애 신입생들의 부담이 많이 줄어들었다.
    사립대인 동아대 역시 2012년과 2013년 각각 3.2%와 0.12% 내렸고 2014년부터 올해까지 등록금을 동결했다.
    고신대·경성대·동명대·동의대·동서대·부산가톨릭대·부산외대·신라대도 올해 등록금을 동결했다.
    ljm703@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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