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유현민 기자 = 코스닥 상장사인 씨그널엔터테인먼트는 운영자금 10억원을 조달하기 위해 제3자배정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보통주 27만7천8주가 최대주주인 엘153인베스트먼트에 배정되며 1년간 보호예수된다.
신주 발행가액은 주당 3천610원, 상장 예정일은 오는 3월 2일이다.
hyunmin6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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