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49.59

  • 40.48
  • 0.81%
코스닥

1,064.41

  • 70.48
  • 7.09%
1/2

홍성군 빚 다 갚았다…채무 제로 선포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홍성군 빚 다 갚았다…채무 제로 선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홍성군 빚 다 갚았다…채무 제로 선포

    (홍성=연합뉴스) 박주영 기자 = 충남 홍성군은 충남 지역개발 기금 융자금 53억원을 조기 상환해 지방채를 모두 갚았다고 12일 밝혔다.

    군은 2014년 민선 6기 출범 당시 218억원에 달하던 채무액에서 2015년 3.5%의 고금리인 일반산업단지 조성 융자액 등 55억원을 우선 상환한 데 이어 2016년과 2017년에도 각각 55억원을 갚아 빚 없는 자치단체가 됐다.
    이는 기존 채무상환 계획 목표를 2024년에서 7년 앞당긴 것이다.
    김석환 군수는 "홍주읍성 보수정비사업, 삽교천·와룡천 하천정비사업 등 대규모 국비 사업을 시행하면서도 이룬 성과라 더 의미가 있다"며 "그동안 채무상환에 쓰였던 재원을 군민을 위한 정책사업에 투입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jyou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