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권수현 기자 = 코스닥 상장사 바이온[032980]은 운영자금 약 10억원을 마련하고자 제3자배정 방식의 유상증자를 한다고 29일 공시했다.
보통주 77만740주를 주당 1천350원에 새로 발행한다.
신주 배정 대상자는 박효신씨 등 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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