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시스, 119억원에 중국 계열사 지분 91% 처분
(서울=연합뉴스) 전명훈 기자 = 코스닥 상장 카메라 모듈 제조업체 캠시스[050110]는 계열회사인 '위해선양수마과기유한공사'(중국) 지분 91%를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처분금액은 119억원이다.
처분 후 캠시스가 보유한 지분은 9.00%로 감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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