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 67.85
  • 1.47%
코스닥

948.98

  • 0.83
  • 0.09%
1/4

내년 관광진흥개발기금융자 4천950억원…상반기 2천500억원 지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내년 관광진흥개발기금융자 4천950억원…상반기 2천500억원 지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내년 관광진흥개발기금융자 4천950억원…상반기 2천500억원 지원
    대상 업종 늘리고 중복 지원은 제한

    (서울=연합뉴스) 이도연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는 내년에 관광진흥개발기금 4천950억원을 융자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중 상반기에는 2천500억원(운영자금 400억원, 시설자금 2천100억원)을 지원하며 350여개 관광사업체가 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추정된다.
    내년부터는 융자제도가 개선돼 더 다양한 관광시설이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관광진흥법상 관광사업뿐만 아니라 관광 연관 사업을 융자 대상으로 새롭게 추가해 여객자동차터미널시설업, 자동차대여업(캠핑카 구입자금), 수상·수중레저사업,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지역 내 우수 일반음식점업 등도 융자를 받을 수 있다.
    관광면세업은 기존에 운영자금에 융자가 국한됐지만, 내년부터는 시설자금도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다.
    지나친 중복 지원을 막기 위해 3년 연속 융자받은 관광사업체는 1년이 지난 후에 다시 융자받을 수 있도록 했다.
    특급호텔은 반기 내에 시설자금과 운영자금을 동시에 융자받을 수 없도록 했다.
    내년 상반기 관광기금 융자는 운영자금의 경우 분기마다 한국관광협회중앙회와 업종별 협회·지역별 협회에, 시설자금은 융자취급은행에 신청할 수 있다.




    dyle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