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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어 만들던 폐공장에서 아름다운 선율을 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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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어 만들던 폐공장에서 아름다운 선율을 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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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이어 만들던 폐공장에서 아름다운 선율을 뽑다
    부산 복합문화공간 F1963 석천홀 개관…20년 무상사용




    (부산=연합뉴스) 김상현 기자 = 와이어로프를 만들던 폐공장에서 아름다운 선율을 뽑아낸다.
    부산시와 고려제강은 옛 고려제강 수영공장 부지 2천㎡에 전시와 공연을 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 'F1963 석천홀'을 완공하고 30일 개관식을 한다.
    F1963 석천홀은 부산시와 고려제강이 폐 산업시설을 활용해 문화재생사업을 벌이기로 하고 60억2천만원(국·시비 25억4천만원, 고려제강 3억8천만원)을 들여 지난 7월 복합문화시설 공사에 들어가 이번에 완공했다.
    부산시는 F1963 석천홀을 20년간 무상 사용한다.
    부산시는 본격 개관에 앞서 지난 9월 29일부터 F1963 석천홀에서 부산 공연예술가를 위한 공연과 프랑스, 벨기에, 대만 등 사운드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는 '사운드 아트 전시회'를 열고 있다.
    이번 개관식에는 금난새의 지휘로 뉴월드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개관 기념 음악회를 연다.
    부산시는 내년에 열리는 부산비엔날레와 세계 인문학 포럼 등 행사를 F1963 석천홀에서 열 계획이다.
    josep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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