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공항공사는 23일 김포공항 국제선 3층 출국장 달항아리 조형물 무대에서 경제적 어려움으로 결혼을 미룬 부부에게 예식을 치러주는 'KAC 포티웨딩'을 연다고 22일 밝혔다. 'KAC 포티웨딩' 1호 주인공으로는 김포공항 인근 직업 재활시설에서 근무하는 장애인 부부가 선정됐다. 공사는 김해공항에서 2호 결혼식을 열 예정이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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