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40.74

  • 43.19
  • 0.90%
코스닥

954.59

  • 3.43
  • 0.36%
1/3

국지도 39호선 양주 장흥∼광적 건설 '탄력'…2022년 개통 목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국지도 39호선 양주 장흥∼광적 건설 '탄력'…2022년 개통 목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국지도 39호선 양주 장흥∼광적 건설 '탄력'…2022년 개통 목표




    (양주=연합뉴스) 우영식 기자 = 경기도 양주시의 숙원사업 중 하나인 국지도 39호선 장흥∼광적(6.3㎞) 건설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22일 더불어민주당 정성호 국회의원에 따르면 서울지방국토관리청은 장흥∼광적 건설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를 28일 시작한다.
    이 사업은 양주시 장흥면 부곡리에서 백석읍 홍죽리까지 6.3㎞ 구간을 왕복 2차로에서 4차로로 확장하는 내용의 도로 개량사업으로, 모두 692억원이 투입된다.
    이 사업은 당초 광석지구, 백석도시개발사업과 연계한 민자도로 건설을 추진하다가 무산된 데 이어 재정사업으로 전환한 뒤에도 예비타당성 조사에서 경제성이 낮은 것으로 나와 어려움을 겪다가 지난해 2월에야 국지도 건설계획에 반영됐다.
    설계와 행정절차를 거쳐 공사를 시작한 뒤 2022년 개통하는 것이 목표다.
    이 도로는 경기북부 5대 핵심도로 중 하나로, 사업이 완료되면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와 홍죽산업단지 등 5개 산업단지를 연결하는 물류 이동의 중심 노선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성호 의원은 "양주 서부권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만큼 2019년 조기 착공에 들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wyshi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