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40.74

  • 43.19
  • 0.90%
코스닥

954.59

  • 3.43
  • 0.36%
1/3

대전충남 밤사이 잇단 화재…인명피해는 없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대전충남 밤사이 잇단 화재…인명피해는 없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대전충남 밤사이 잇단 화재…인명피해는 없어

    (대전=연합뉴스) 김준호 기자 = 밤사이 대전과 충남에서 화재가 잇따랐다.
    19일 오후 11시 33분께 충남 천안시 동남구 한 정비공장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소방대에 의해 50여 분 만에 꺼졌다.
    이날 불은 435㎡와 정비 기계류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억1천500만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앞서 19일 오후 10시 44분께 충남 논산시 연무읍 호남고속도로 상행선 논산 나들목 인근에서 4.5t 트럭이 불에 타 6천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기계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오후 8시27분께는 충남 서산시 지곡면 한 부품업체 야적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50여 분 만에 초기 진화를 마치고 잔불을 정리하고 있다.
    이날 불은 야적장 120㎡에 쌓인 알루미늄 폐자재 6t을 태운 것으로 조사됐다.
    20일 오전 2시 45분께는 대전 둔산동 서구 한 음식점 주방에서 불이나 27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5분 만에 꺼졌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가스레인지에 올려놓은 음식물이 타면서 발생한 화재로 조리도구 등이 소실됐다"고 설명했다.
    kjunh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