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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민간부문에 21조원 투입…주택대출·중기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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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민간부문에 21조원 투입…주택대출·중기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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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우디, 민간부문에 21조원 투입…주택대출·중기지원




    (테헤란=연합뉴스) 강훈상 특파원 =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국왕은 14일(현지시간) 민간부문 지원에 192억 달러(약 21조원·720억 사우디리얄)를 할당하라는 칙령을 내렸다.
    이는 올해 사우디의 정부 예산(2천370억 달러)의 8.1%에 해당하는 규모다.
    세부 항목을 보면 주택 마련을 위한 대출에 56억8천만 달러에 배정되는 것을 비롯해 민간 기업이 추진하는 사업에 26억7천만 달러, 자금난을 겪는 기업에 4억 달러, 중소기업 분야에 25억 달러가 지원된다.
    사우디 왕실은 이 예산이 모하마드 빈살만 왕세자 겸 경제개발위원장의 건의에 따라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사우디는 민간부문을 활성화해 지나치게 석유 산업을 중심으로 하는 국가 주도의 경제 구조를 바꾸려는 방향으로 정책을 전환하고 있다.
    hska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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