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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중 기숙형 대안학교 화재…3천800만원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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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중 기숙형 대안학교 화재…3천800만원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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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밤중 기숙형 대안학교 화재…3천800만원 피해


    (연천=연합뉴스) 권숙희 기자 = 지난 6일 오후 11시 10분께 경기도 연천군의 한 기숙형 대안학교 연학실에서 불이 나 약 1시간 40분 만에 꺼졌다.
    학교 관계자가 불이 난 것을 발견해 119에 신고했으며, 한밤중이라 내부에 학생들이 없어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은 연학실 내부(165㎡)의 절반과 책상·컴퓨터 등 집기류를 태워 약 3천800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를 냈다.
    소방당국은 화재가 전기 분전함에서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YNAPHOTO path='AKR20171207022700060_02_i.jpg' id='AKR20171207022700060_0201' title='' caption='[연합뉴스 일러스트]'/>
    suki@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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