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박영석 기자 = 미국 미디어 산업의 지형을 바꿀 거대 인수합병(M&A)이 임박했다는 소식이 들리고 있다.
'콘텐츠의 제왕'을 꿈꾸는 월트디즈니가 언론재벌 루퍼트 머독의 미디어 제국 중 일부인 21세기폭스의 영화 스튜디오·TV 프로덕션 사업 등을 600억 달러(약 65조 원)에 사들이려는 협상이 크게 진척됐다고 미 경제매체 CNBC가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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