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54.49

  • 52.80
  • 1.00%
코스닥

1,114.87

  • 0.33
  • 0.03%
1/4

김동연, 홍준표·유승민 대표 예방…예산안 처리 당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김동연, 홍준표·유승민 대표 예방…예산안 처리 당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김동연, 홍준표·유승민 대표 예방…예산안 처리 당부

    "영유아 보육료 등 민생사업 효과 높이려면 기일 내 통과돼야"


    (세종=연합뉴스) 민경락 기자 = 김동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내년도 예산안 처리 시한(12월 2일)을 사흘 앞둔 29일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와 바른정당 유승민 대표를 만나 예산안 처리를 당부했다.




    김 부총리는 영유아 보육료, 기초생활보장 급여, 에너지 바우처 등 주요 민생사업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법정 기일 안에 예산 통과가 필수적이라는 점을 설명했다.

    이어 여야 간 견해가 대립하는 주요 쟁점에 대한 야당의 의견을 청취하고 합의안 마련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달라고 요청했다.



    김 부총리는 지난 20일에도 국회를 방문해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 정세균 국회의장, 자유한국당 정우택 원내대표 등을 만나 법정 기한 내 예산안 처리를 당부했다.

    정부는 올해보다 7.1% 늘어난 429조 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을 국회에 제출한 상태다.


    이 가운데 문재인 정부의 핵심 구상과 맞닿은 일자리 안정자금, 아동수당, 보장성 강화 정책(문재인 케어), 공무원 증원 등을 놓고 공방이 벌어지고 있다.

    roc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