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40.74

  • 43.19
  • 0.90%
코스닥

954.59

  • 3.43
  • 0.36%
1/3

충남 학교 내 대안교실 운영 효과…학업중단학생 1년새 97명↓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충남 학교 내 대안교실 운영 효과…학업중단학생 1년새 97명↓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충남 학교 내 대안교실 운영 효과…학업중단학생 1년새 97명↓

    (홍성=연합뉴스) 정찬욱 기자 = 충남도교육청은 학교 내 대안교실인 '누리봄교실' 운영 등을 통해 도내 학업중단학생이 줄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22일 밝혔다.


    도교육청은 2013년 14개교에서 시작, 올해는 모두 50개교에서 학교 내 대안교실인 누리봄교실을 운영하고, 학업중단 집중지원학교 21개교를 지정해 학생 학업중단 예방에 힘쓰고 있다.

    지속적인 사업으로 2015년 1천723명이던 도내 학업중단학생이 지난해는 1천626명으로 97명 줄었다.


    누리봄 교실은 학교폭력 및 학업중단 위기학생을 대상으로 오전에는 교과 수업을 받도록 하고 오후에는 상담프로그램과 푸드테라피, 숲 체험, 등반, 영화, 연극, 음악, 요리, 미술, 독서, 원예, 공예, 스포츠 등 학생들의 요구를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시행하는 것이다.

    도교육청은 누리봄 교실 등의 학업중단 예방 사업을 돌아보고,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21∼22일 누리봄교실과 학업중단 예방 집중지원학교 운영 담당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합동워크숍을 개최했다.



    jchu2000@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