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12.26

  • 22.19
  • 0.44%
코스닥

1,016.27

  • 22.34
  • 2.25%
1/3

일본 우라와, ACL 결승 1차전서 알힐랄과 1-1 무승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일본 우라와, ACL 결승 1차전서 알힐랄과 1-1 무승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일본 우라와, ACL 결승 1차전서 알힐랄과 1-1 무승부

    (서울=연합뉴스) 고미혜 기자 = 일본 우라와 레즈가 사우디아라비아 알힐랄과의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결승 1차전 원정경기에서 무승부를 거뒀다.


    18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킹파흐드 국제경기장에서 열린 ACL 결승 1차전에서 양 팀은 전반전 한 골씩을 주고받으며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전반 7분 우라와의 브라질 공격수 하파에우 시우바가 단독 돌파 이후 골대로 차 넣은 공을 알힐랄의 수비수가 어설프게 걷어내자 시우바가 다시 달려들어 골로 연결시켰다.


    이어 전반 38분 알힐랄의 시리아 출신 공격수 오마르 크리빈이 동점골을 만들어냈다.

    이날 홈 관중의 열렬한 응원을 등에 업은 알힐랄은 크리빈의 몇 차례 위력적인 슈팅을 포함해 전반적으로 경기를 주도했으나 승리를 가져오진 못했다.



    원정경기를 무승부로 막은 우라와는 오는 25일 일본 사이타마에서 열릴 2차전에서 10년 만의 ACL 우승에 도전한다.

    mihy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