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유현민 기자 = 현대시멘트[006390]는 정몽선 전 회장이 서울고등법원에 자사 이사들을 상대로 해임을 청구한 항소심에서 패소했다고 17일 공시했다.
법원은 판결문에서 "원심판결이 정당하므로 원고의 피고들에 대한 창구를 기각한다"며 "소송 총비용 또는 항소비용은 원고가 부담한다"고 밝혔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hyunmin6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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