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85.75

  • 18.91
  • 0.39%
코스닥

976.37

  • 8.01
  • 0.83%
1/3

전북 햇김 본격 수확…전년보다 생산량 ↑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전북 햇김 본격 수확…전년보다 생산량 ↑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전북 햇김 본격 수확…전년보다 생산량 ↑

    (전주=연합뉴스) 홍인철 기자 = 전북의 올해 물김 수확이 시작됐다.




    전북도는 군산시 옥도면 신시도에서 도내 첫 물김 위판(13일)을 시작으로 내년 4월까지 본격적인 위판을 한다고 16일 밝혔다.


    도내 군산·고창·부안지역 200여어가는 4천815ha의 양식장에서 총 3만5천770t의 물김을 생산해 470여억원 가량의 소득을 올릴 전망이다.

    이는 전년보다 시설면적은 231ha, 생산량은 2천754t이 늘어난 것이다.



    도내에서 생산되는 물김은 색택과 활력이 우수해 다른 지역에서 생산되는 물김보다 높은 시세인 kg당 1천100∼1천400원을 받는다.

    도는 양질의 물김 품질 유지를 위해 양식어장의 영양염 분석·수온 정보 등 해수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김 엽체 분석 자료를 어민에게 제공하는 한편 김 활성처리제와 물김포대를 지원했다.


    icho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