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서울시가 내년 복지와 일자리 관련 씀씀이를 크게 늘려 역대 처음으로 예산 규모가 30조원을 웃돌게 됐다.
시는 올해보다 1조 9천418억원(6.5%) 증가한 31조 7천429억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을 서울시의회에 제출했다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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