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3

대신증권 "원익IPS, 2019년까지 증익 전망…목표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대신증권 "원익IPS, 2019년까지 증익 전망…목표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대신증권 "원익IPS, 2019년까지 증익 전망…목표가↑"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대신증권은 7일 원익IPS[240810]가 2019년까지 이익 증가가 지속할 전망이라며 목표주가를 4만원에서 4만4천원으로 올렸다.


    김경민 연구원은 "3분기 영업이익은 302억원으로 시장예상치(330억원)를 밑돌았고, 4분기에도 디스플레이 장비 및 비메모리 반도체 장비 매출이 제한돼 영업이익이 3분기보다 낮은 59억원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김 연구원은 그러나 향후 2년간 실적 개선이 예상되기 때문에 4분기 실적과 무관하게 주가는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 그 근거로 "내년 삼성전자[005930]의 메모리 반도체 시설 투자가 19조원으로 올해보다 증가할 전망이고, 2019년에는 SK하이닉스[000660]가 중국 우시(無錫)와 청주 신규 공장에서 양산을 시작할 가능성이 크다"고 제시했다.

    그러면서 "2018∼2019년 증익 국면이 개시되기 전에 올해 분기 실적이 바닥일 때 적극 매수하는 것이 비결"이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engin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