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2

미래 재난에 대비한다…6∼7일 '위기관리 콘퍼런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미래 재난에 대비한다…6∼7일 '위기관리 콘퍼런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미래 재난에 대비한다…6∼7일 '위기관리 콘퍼런스'

    (서울=연합뉴스) 고웅석 기자 =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6일부터 이틀간 시청 다목적홀에서 해외 주요 도시와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자 '위기관리 콘퍼런스 2017'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위기관리 콘퍼런스는 2002년 제2차 델리 'ANMC21'(아시아 대도시 간 포괄적 공동사업추진 네트워크) 회의에서 도쿄의 제안으로 시작됐다. 현재 도쿄·타이베이·런던 등 14개 도시가 회원이다.

    이번 콘퍼런스는 '미래지향적 재난관리의 발전방향'이라는 주제로 열린다. 서울을 비롯한 8개국 9개 도시 재난관리 관계 공무원 등 총 100여 명이 참가한다.


    6일에는 김찬오 서울과기대 안전공학과 교수가 '한국의 재난관리체계와 미래 발전방향'을 주제로, 애나 크리스티나 톨랜드 유엔재해경감(UNISDR) 인천사무소 담당관이 '2015∼2030 센다이 재난위험경감 강령 실천방안'을 주제로 기조발표를 한다.

    둘째 날인 7일에는 서울종합방재센터, 재난현장 지휘역량 강화센터(ICTC) 등 소방기관 견학이 예정돼 있다.



    freemo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