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연합뉴스) 형민우 기자 = 27일 오후 1시14분께 전남 여수시 신월동의 한 선착장에 정박 중이던 3t 어선에 불이 났다.
여수해경과 119안전센터가 현장에 출동해 15분 만에 불길을 잡았다.
불이 날 당시 배 안에는 선원들이 타고 있지 않아 인명 피해는 없었다.
해경은 선원과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중이다.
minu21@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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