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박성진 기자 = 공영홈쇼핑은 올해 판매한 중소기업 TV가 1만대를 넘었다고 27일 밝혔다.
공영홈쇼핑은 올해 들어 이달 24일까지 중소기업 TV 1만510대를 판매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8천449대)보다 24.4% 증가한 것이다.
초고화질(UHD) 제품이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UHD TV 판매 비중은 지난 한 해 전체로 8.7%에 그쳤으나 올해는 93.1%로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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