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49.59

  • 40.48
  • 0.81%
코스닥

1,064.41

  • 70.48
  • 7.09%
1/3

도봉구에 서울 최초 공공 반려견 놀이터 개장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도봉구에 서울 최초 공공 반려견 놀이터 개장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도봉구에 서울 최초 공공 반려견 놀이터 개장

    (서울=연합뉴스) 박초롱 기자 = 서울 도봉구 초안산에 서울 최초의 공공 반려견 놀이터가 문을 열었다.


    도봉구는 오는 17일 초안산 창골축구장 내 잔디마당에 서울시 자치구 중 최초로 반려견 놀이터를 정식 개장한다고 16일 밝혔다.

    구청이 운영하는 반려견 놀이터는 지난 7월 서초구가 반포 근린공원에 조성하려 했으나 인근 주민 반발로 무산된 바 있다.


    도봉구의 반려견 놀이터 운영 시간은 매주 화∼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다. 비용은 따로 내지 않아도 된다.

    놀이터는 구청에 등록을 마친 반려견만 이용할 수 있다. 13세 미만은 성인 보호자와 함께 입장해야 한다. 견주는 배변 봉투와 목줄을 갖고 있어야 반려견 놀이터에 입장할 수 있다.



    도봉구는 매주 정기적으로 놀이터 전체를 방역하고 소독을 할 예정이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반려견 놀이터에서 반려동물 관련 교육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chopar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