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48.84

  • 25.74
  • 0.55%
코스닥

942.00

  • 0.18
  • 0.02%
1/4

제7회 김준오시학상에 윤여탁 교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제7회 김준오시학상에 윤여탁 교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제7회 김준오시학상에 윤여탁 교수


    (서울=연합뉴스) 김계연 기자 = 제7회 김준오시학상 수상자로 윤여탁(62) 서울대 국어교육과 교수가 선정됐다고 상 운영위원회가 11일 밝혔다. 수상작은 연구서 '한국 근·현대시와 문학교육'.


    심사위원들은 "문학감상 과정에서 창작자와 수용자의 경험 및 정서가 상호작용하는 과정을 조명하고 시 교육에서 학습 독자의 경험과 정서에 텍스트의 감상에 미치는 영향을 정치하게 분석한 점, 한국 근현대시와 시 교육 문제를 깊이 있게 천착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고 설명했다.

    윤 교수는 1988년 평론 '민족 현실의 시적 형상화와 장르의 객관화'로 등단해 '시와 함께 배우는 시론', '리얼리즘의 시 정신과 시 교육', '매체언어와 국어교육', '현대시의 내포와 외연' 등의 연구서를 냈다.


    김준오시학상은 한국 현대시학의 권위자 김준오(1939∼1999) 선생의 시학 정신을 기리고자 2011년 제정됐다.

    상금은 1천만원. 시상식은 12월2일 오후 6시 부산일보 10층 소강당에서 열린다.



    dad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