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214.17

  • 6.39
  • 0.15%
코스닥

925.47

  • 7.12
  • 0.76%

신태용호, 모로코와 평가전서 초반 10분 만에 두 골 허용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신태용호, 모로코와 평가전서 초반 10분 만에 두 골 허용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신태용호, 모로코와 평가전서 초반 10분 만에 두 골 허용


    (빌/비엔<스위스>=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한국 축구대표팀이 유럽 원정 두 번째 평가전에서 아프리카의 복병 모로코에 경기 초반부터 두 골을 헌납했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10일 오후(한국시간) 스위스 빌/비엘의 티쏘 아레나에서 열린 모로코와 평가전에서 전반 7분 선제골을 내줬다.

    경기 초반부터 두 차례 위협적인 슈팅을 허용했던 대표팀은 전반 7분 중앙 수비가 뚫리면서 오사마 탄나네의 오른발 슈팅을 막지 못했다.


    이어 3분 뒤에도 페널티박스 안에서 다시 탄나네를 막지 못하고 왼발 슈팅에 두 번째 골을 내줬다.

    horn90@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