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98.04

  • 208.90
  • 4.10%
코스닥

1,127.55

  • 46.78
  • 4.33%
1/3

KIA, 1차 지명 포수 한준수와 계약금 1억6천만원에 도장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KIA, 1차 지명 포수 한준수와 계약금 1억6천만원에 도장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KIA, 1차 지명 포수 한준수와 계약금 1억6천만원에 도장

    2018시즌 지명 신인 11명과 전원 계약 완료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2018시즌 신인 지명선수 11명 전원과 계약을 완료했다.

    KIA는 1차 지명선수인 한준수(동성고·포수)와 계약금 1억6천만원, 2차 1라운드 김유신(세광고·투수)과 계약금 1억4천만원, 2라운드 하준영(성남고·투수)과 계약금 1억1천만원에 각각 계약했다고 10일 발표했다.


    2차 3라운드 지명자 이원빈(부산고·투수)은 계약금 9천만원, 4라운드 오정환(경기고·내야수)과 5라운드 윤희영(경성대·투수)은 계약금 7천만원, 6라운드 김승범(동산고·투수)은 계약금 6천만원에 사인했다.

    7라운드 백미카엘(덕수고·투수)과 8라운드 문장은(배재고·내야수)은 계약금 5천만원, 9라운드 윤중현(성균관대·투수)과 10라운드 박희주(동의대·투수)는 계약금 4천만원에 각각 도장을 찍었다.



    이들의 내년 시즌 연봉은 모두 2천700만원이다.

    4b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