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09.93

  • 24.18
  • 0.49%
코스닥

951.29

  • 25.08
  • 2.57%
1/3

SK 김동엽, 자신의 파울 타구에 맞아 교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SK 김동엽, 자신의 파울 타구에 맞아 교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SK 김동엽, 자신의 파울 타구에 맞아 교체


    (창원=연합뉴스) 신창용 기자 = SK 와이번스의 외야수 김동엽이 자신의 타구에 맞아 한 타석만 소화하고 교체됐다.


    김동엽은 5일 경남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 2017 타이어뱅크 KBO 포스트 시즌 와일드카드 결정 1차전에서 7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 팀이 0-4로 뒤진 2회 초 2사 2루에서 타석에 들어섰다.

    김동엽은 NC 선발 제프 맨쉽의 2구째 몸쪽 공에 힘껏 배트를 휘둘렀으나 파울 타구가 왼쪽 발목 위를 강타했다.


    보호대가 없는 부분이라 고통이 극심한 듯 보였다. 트레이너는 물론 트레이 힐만까지 직접 나와 상태를 점검했다.

    김동엽은 통증을 참고 타석에 다시 들어섰으나 3루수 앞 땅볼로 물러난 뒤 2회 말 수비 때 정진기와 교체됐다.



    SK 관계자는 "다행히 뼈에는 이상이 없다"며 "하지만 통증이 심해 현재 얼음찜질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changyo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