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4일 오후 2시께 경북 안동시 남후면 중앙고속도로에서 춘천 쪽으로 가던 25t 트럭이 길 바깥으로 벗어나면서 불이 났다.
운전자 A(46)씨는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다.
불은 트럭을 모두 태워 3천만원(소방서 추산) 피해를 내고 1시간 30분 만에 꺼졌다.
경찰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sds123@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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