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박상돈 기자 = 유안타증권[003470]은 27일 수익성, 빠른 조기 상환 기회, 낮은 원금손실 조건 등 다양한 구조의 주가연계증권(ELS) 3종을 90억원 규모로 29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새 상품인 '홈런S ELS 3827호'는 조건 충족 시 상환되는 수익률을 높인 것으로 코스피200 등 기초자산이 최초 기준가격의 95%(6개월), 92%(12개월), 87%(18개월), 85%(24개월), 80%(30개월), 75%(36개월) 이상일 때 연 6.80%의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 상환된다.
또 '홈런D ELS 3828호'는 원금손실조건(녹인)을 45%로 낮춰 원금손실에 대한 부담을 줄였고 '홈런E ELS 제3829호'는 첫 조기 상환 조건을 최초 기준가의 85%로 낮춘 상품이다.
이들 상품은 최소 10만원부터 1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며 유안타증권 전국 지점과 홈페이지(www.myasset.com), 홈트레이딩시스템(HTS),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에서 청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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