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전자부품 제조업체인 와이엠씨[155650]는 1천450억원 규모의 액정표시장치(LCD) 제조설비 이설계약을 중국 업체(Truly(Renshou) High-end Display Technology Limited)와 맺었다고 25일 공시했다.
작년 연결기준 매출액의 118.07%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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