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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업체 달러 매도에 원/달러 환율 4.7원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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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업체 달러 매도에 원/달러 환율 4.7원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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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출업체 달러 매도에 원/달러 환율 4.7원 하락

    (서울=연합뉴스) 박의래 기자 = 추석 연휴를 앞두고 수출업체 네고 물량(달러화 매도)이 나오면서 원/달러 환율이 하락했다.


    25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4.7원 내린 1,131.8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3.5원 내린 1,133.0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외환시장은 최장 열흘 긴 휴가를 앞두고 관망세에 들어섰다.

    월말을 앞두고 수출업체들의 달러 매도가 이어지면서 한때 달러 당 1,129.1원까지 떨어졌다.



    그러자 수입업체들의 달러 매수세가 들어오면서 1,130원 선을 회복했다.

    전승지 삼성선물 연구원은 "연휴를 앞두고 수출업체 달러 매도 물량이 나오고 있다"며 "다만 북한 리스크가 여전하고 주요 인사들 발언도 있어 하락 폭이 크지는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오후 3시 30분 현재 원/엔 재정환율은 100엔당 1,008.42원으로 전 거래일 오후 3시 30분 기준가(1,015.00원)보다 6.58원 내렸다.

    laecorp@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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