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도연 기자 = 메리어트 호텔은 24일 자선 달리기 대회인 '런 투 기브'(Run To Give) 행사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국내 11개 메리어트 계열 호텔의 직원 357명이 참가해 약 700만원을 모금했다.
참여 수익금 전액은 홀트 아동복지회에 전달된다.
dyle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뉴스
와우퀵N 프리미엄콘텐츠
좋아요
0싫어요
0후속기사 원해요
0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