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서울 창덕궁에서 사도세자의 묘인 경기도 화성 융릉까지 약 60㎞에 이르는 정조대왕 능행차가 이번 주말 완벽하게 재현된다.
서울시는 23∼24일 수원·화성시와 함께 정조대왕 능행차를 처음으로 전 구간에 걸쳐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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