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40.74

  • 43.19
  • 0.90%
코스닥

954.59

  • 3.43
  • 0.36%
1/3

완공지연에 유해물질 초과검출까지…천안한들초 개교 또 연기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완공지연에 유해물질 초과검출까지…천안한들초 개교 또 연기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완공지연에 유해물질 초과검출까지…천안한들초 개교 또 연기

    (천안=연합뉴스) 이은중 기자 = 충남 천안한들초등학교 개교가 실내 공기질 일부 항목의 기준치 초과로 또다시 연기됐다.



    11일 천안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최근 천안한들초의 실내 공기질을 측정한 결과 강당과 도서관에서 폼알데하이드와톨루엔 등이 기준치를 초과했다.

    이 때문에 이날로 예정이었던 개교 일정을 연기하기로 했다.


    교육청은 이번 주 중 공기질을 다시 측정한 뒤 학부모와 논의를 거쳐 개교 일정을 결정할 계획이다.

    이 학교는 당초 지난 1일 개교할 계획이었으나 공사가 제때 마무리되지 못해 이날로 연기했다.



    한들초는 인근 불당동 환서초 과밀학급 해소를 위해 신설되는 학교로, 18학급에 400여명을 수용한다.

    ju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