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309.63

  • 95.46
  • 2.27%
코스닥

945.57

  • 20.10
  • 2.17%
1/3

케이뱅크 상반기 손실 405억원…IT 설비 구축에 900억원 지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케이뱅크 상반기 손실 405억원…IT 설비 구축에 900억원 지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케이뱅크 상반기 손실 405억원…IT 설비 구축에 900억원 지출

    수신 6천430억원, 여신 6천3억원…BIS자기자본비율 17.38%



    (서울=연합뉴스) 이세원 기자 = 인터넷 전문은행 케이뱅크는 상반기 순손실이 405억3천200만원으로 집계됐다고 31일 발표했다. 작년 상반기보다 약 1천54% 늘어난 수준이다.

    케이뱅크 측은 사업 초기라서 수익보다 비용 지출이 많은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대표적으로 케이뱅크는 상반기에 하드웨어를 포함해 정보기술(IT) 설비 구축에 자본금의 약 36%인 약 900억원을 지출했다.

    올해 6월 말 기준 케이뱅크의 수신은 6천430억원 여신은 6천3억으로 예대율(예금 잔액에 대한 대출금 잔액의 비율)은 93.36%를 기록했다.


    국제결제은행(BIS) 자기자본 비율은 17.38%로 국내 18개 시중은행 가운데 두 번째로 높은 수준이며 고정이하여신은 0건을 기록했다고 케이뱅크는 전했다.

    sewonle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