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97.55

  • 74.45
  • 1.58%
코스닥

951.16

  • 8.98
  • 0.95%
1/4

검찰 일반직도 '우병우 라인' 청산? 대검 사무국장 교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검찰 일반직도 '우병우 라인' 청산? 대검 사무국장 교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검찰 일반직도 '우병우 라인' 청산? 대검 사무국장 교체

    (서울=연합뉴스) 방현덕 기자 = 검찰 일반직 공무원이 오를 수 있는 최고위직인 대검찰청 사무국장이 교체된다.


    법무부는 23일 박상기 법무부 장관이 검찰 일반직 인사 쇄신 차원에서 고위공무원단 임용 절차에 따라 양희천(58) 대검 사무국장을 면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대검 사무국장은 검찰 내 행정사무·보안·회계·문서관리·교육 등 일반직 업무를 총괄하고 검찰 수사관 등 일반직 인사에도 일부 관여할 수 있는 주요 보직이다. 정해진 임기는 없으나 통상 2년가량 근무한다.


    1985년 9급으로 임용돼 지난해 6월 1급인 사무국장으로 발탁된 양 국장은 서울중앙지검 범죄정보과장·공안과장 등 범죄정보·공안·감찰 분야에서 주로 일했다.

    그는 우병우 전 민정수석비서관과 동향인 경북 봉화 출신인 탓에 '우병우 라인'이 아니냐는 시선을 받아왔다. 다만, 양 국장은 우 전 수석과의 연관성이나 친분설을 적극적으로 부인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bangh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