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박영석 기자 = 중국과 인도의 국경분쟁이 일촉즉발의 위기 상황으로 치닫고 있다.
16일 홍콩 동방일보가 인도 현지매체를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한 무리의 중국군이 티베트와 인도가 국경을 접한 라다크 동부 지역 판공(班公) 호수 인근에서 국경을 넘으려다 인도군에 의해 저지당했다.
zerogroun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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