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97.55

  • 74.45
  • 1.58%
코스닥

951.16

  • 8.98
  • 0.95%
1/4

부산대기술지주 의료기기 자회사 40억원 투자 유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부산대기술지주 의료기기 자회사 40억원 투자 유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부산대기술지주 의료기기 자회사 40억원 투자 유치

    (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부산대기술지주의 자회사로 의료기기를 만드는 '타우피엔유메디칼'이 40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부산대기술지주는 부산대가 연구성과 등 지적재산을 사업화하려고 산학협력단에서 100% 출자해 만든 기업이다.

    부산대는 창업투자회사인 스톤브릿지벤처캐피탈, 유안타인베스트먼트, 케이브릿지인베스트먼트가 타우피엔유메디칼에 40억원을 투자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타우피엔유메디칼은 김준홍 부산대 의과학과 교수가 개발한 심장 승모판막 치료용 의료기기를 상용화하고 의료기기 제품을 생산하려고 2014년 설립됐다.



    부산대와 양산부산대병원에 본사와 연구소 등을 두고 있다.

    이 회사는 이번에 투자받은 돈으로 임상 과정을 거쳐 시판해 가느다란 카테터(導管)를 기반으로 한 최소 침습 시술 시장에 뛰어들 계획이다.


    youngkyu@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