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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공원 호수 덮은 '황색 부유물'…폭우 영향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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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공원 호수 덮은 '황색 부유물'…폭우 영향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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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대공원 호수 덮은 '황색 부유물'…폭우 영향 추정


    (인천=연합뉴스) 윤태현 기자 = 인천대공원 내 호수 수면에 황색 부유물이 발견돼 보건환경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9일 인천대공원사업소에 따르면 폭우가 내린 지난달 23일 이후 대공원 내 호수 수면 곳곳에서 발견된 황색 부유물이 호수 전체 면적(4만5천㎡)의 20%가량을 뒤덮었다.

    다행히 동식물이 폐사하는 현상은 일어나지 않았다.


    사업소는 해당 부유물을 채취해 인천시보건환경연구원에 분석을 의뢰하고 이날까지 부유물을 모두 제거했다.

    사업소 관계자는 "지난달 하순께 집중호우와 폭염으로 호수 내부에 있던 이물질들이 떠오른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며 "이번 주 내 부유물 성분 분석 결과가 나오는 대로 적절한 조처를 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tomatoyoo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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