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09.93

  • 24.18
  • 0.49%
코스닥

951.29

  • 25.08
  • 2.57%
1/3

김인경, 메이저퀸 꿈 이뤘다…브리티시여자오픈 제패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김인경, 메이저퀸 꿈 이뤘다…브리티시여자오픈 제패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김인경, 메이저퀸 꿈 이뤘다…브리티시여자오픈 제패

    (파이프<스코틀랜드>·서울=연합뉴스) 황정우 특파원 권훈 기자 = '오뚝이' 김인경(29)이 5년 묵은 메이저퀸의 한을 마침내 풀었다.


    김인경은 6일(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파이프의 킹스반스 골프 링크스(파72·6천697야드)에서 열린 브리티시여자오픈 골프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1언더파 71타를 쳐 4라운드 합계 18언더파 280타로 정상에 올랐다.

    2위 조디 유와트 새도프(잉글랜드)를 2타차로 따돌린 완승을 거둔 김인경은 시즌 3승으로 다승 1위에 나서며 제2의 전성기 도래를 알렸다.


    jungwoo@yna.co.kr khoo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