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97.55

  • 74.45
  • 1.58%
코스닥

951.16

  • 8.98
  • 0.95%
1/4

대한매일신보·딱지본 소설…광복절 맞아 배우는 한글 유물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대한매일신보·딱지본 소설…광복절 맞아 배우는 한글 유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대한매일신보·딱지본 소설…광복절 맞아 배우는 한글 유물

    국립한글박물관, 8월 1∼15일 특별해설



    (서울=연합뉴스) 박상현 기자 = 국립한글박물관은 광복 72주년을 맞아 구한말부터 해방 직후 사이에 제작된 한글 유물의 중요성을 알리는 특별해설을 다음 달 1일부터 15일까지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1907년 국채보상운동을 적극적으로 소개한 '대한매일신보'를 비롯해 조선어학회의 기관지였던 '한글', 일제강점기 '조선말 큰 사전'을 편찬하기 위해 발표한 자료 등을 해설사와 함께 살펴볼 수 있다.


    또 일제강점기에 널리 보급된 딱지본 소설과 1948년에 간행된 최초의 국정국어교과서에 얽힌 이야기도 들을 수 있다.

    특별해설은 오후 1시와 오후 3시에 진행되며, 별도의 예약 절차 없이 2층 상설전시장 앞에서 바로 참가할 수 있다.



    국립한글박물관 관계자는 "한글의 소중함과 한글사랑의 마음을 다시 한 번 되새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psh5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